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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5일 목요일

녹색연합에서 강의하고 왔습니다.

사람들을 앉혀놓고 강의를 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가르친다는건 어려운 일이지만
그것보다는
전달하고 전달받고,
뭔가 소통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질때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어제는 녹색연합에서 '트위터와 스마트폰 사용'을 놓고 활동가분들께 강의해드렸습니다.


이렇게 블랙베리도 화면 가득 띄워보고


허드슨강에 비행기 떨어졌던 이야기도 해가면서 한 시간 반 정도를 진행했습니다.

이미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도 있고, 트위터를 열심히 하는 젊은 활동가분도 계셨습니다.
성별, 나이를 떠나 모두 새로운 매체와 시대에 대한 관심이 대단했습니다.
또 그것을 어떻게 활동에 연결시킬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요.

제 부족한 능력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있을때마다 또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요. ^^

녹색연합 화이팅입니다.

2010년 1월 1일 금요일

2010년입니다.


새해는 늘 그렇듯 교회 송구영신 예배로 시작합니다.
나름 힘겹고 어려운 일도 꽤 있었던터라 마음이 찔끔하더군요.

교회에는 전통적으로 성구뽑기라는게 있는데
성경 말씀중에서 제비뽑기를 하는겁니다.

두개를 뽑는데 그중 가는해에는 혼나는 성구를 뽑고
12시가 넘어서 새해가 되면 칭찬받는 성구를 뽑습니다.

기막히게 참 잘뽑힙니다.

2010년의 성구 또한 참 엄청난 격려의 말씀입니다.

이제 지나간 것을 생각하지 말고
또 열심히 뛰어 볼려고 합니다.

해바뀜이 인간이 만들어낸 숫자 구분에 불과하다지만
그래도 이게 있어서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사는데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2010.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격려가 되고 힘이 되는 공간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정엽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콘서트라는걸 보고 왔습니다.
2004년 서태지 콘서트 이후 첨이니까 이건 뭐 오래간만이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리더로 활동하다가 요즘 솔로로 더 유명해진
정엽의 크리스마스 콘서트였습니다.


정엽이 부르는 노래를 들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제목 그대로입니다.
그 목소리에 빠지면 정말 죽어 버릴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너무 느끼해서, 어떤 사람은 너무 좋아서 :)

오프닝곡은 '나아씽 베러어~~nothing better', 앵콜곡은 'You are my lady'였고요
2시간 30분동안 게스트 하나 없이 혼자서 뽕빨낸
배짱 공연이라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차피 타고난 사람을 굳이 부러워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

여튼 멋졌습니다.

트위터에서 #정엽팬클럽!을 결성한지 3주만에 치러낸 거사였습니다. ㅎㅎㅎ

아래 동영상은 김정은의초콜릿에서 정엽이 부른 'nothing better'입니다.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즐거운 가족 찬양대회

추수감사절에 교회 행사로 1년에 한번씩 개최하는 가족 찬양대회가 있었습니다
다들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
이글은 똑똑한 BlackBerry® smartphone으로 작성했습니다 :)

Posted via email from aaronkr's posterous

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이 글은 원격 포스팅입니다

이제 블랙베리폰을 이용해 어느 곳에서나 블로그 포스팅이 가능해졌습니다 ^^
Sent from my BlackBerry® smartphone

Posted via email from aaronkr's posterous

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벗어날 수 없는 질긴 인연.. 운동


최근에 다시 헬스(웨이트 트레이닝!)를 시작했습니다.
선릉역 부근에 어처구니 없게도 세련미라고는 전혀 없는 촌스러운 gym을 찾아내고
그 꾸질꾸질함에 반해 곧장 등록해버렸지요.

한동안 미끌미끌한 휘트니스클럽만 봐오다가 손때가 잔뜩 묻은
이런 짐승같은 gym을 만나니까 오히려 신선하더군요.
게다가 운동 욕구가 물씬!

이제는 몸매같은 것보다 건강이 훨씬 신경쓰이는 것보니
나이가 들어 가긴 하는 것 같은데 (엉엉..)
체력이 많이 필요한 일을 하다보니
운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헬스를 처음 접한게 96년이니까 꽤 오래 됐는데 사실 이 시간을 모두 운동에 투자했다면
선수가 되고도 남았겠지요?


스탠맥콰이라고 제가 참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실제로 본다면 이 사람도 어마어마하겠지만
로니콜먼처럼 비인간적이진 않아서 맘에 들어하죠.
(비인간적인데? 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듯...)

어쨌거나 10년 이상을 잡았다 놨다 했던 운동이니 이젠 오만가지 정이 다 들어서
더이상 이 운동이 좋다 싫다 말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하는거죠.

그리고..

한동안 헤어져있던 전신근육통과 재회하는 중입니다. 에구구구!

다들 운동하시고 건강하세요! ^^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black or white


책상위에 늘어져 있는 물건들을 보니 검은 색 물건이 은근히 많습니다.
검은색하면 왠지 음흉하고 기분나쁘고 악한 것을 떠올리게 되지만
사무용 소품이나 의상쪽으로 가면 오히려 단정해 보인다는 이유로 환영을 받습니다.

특히나 실버 또는 골드와 블랙의 조합은 아주 흔하면서도
크게 저렴해보이지는 않는다는 장점이있기도 합니다.



사람을 만나고 살면서 어떤 사람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다 보게 된다는건
때론 좋은 일이기도 하고
때론 귀찮도록 버거운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피할 수 없죠.
히가시노 게이고의 <백야행>은 밝은 태양 아래에서도 여전히 어두울 수 밖에 없는
두 사람에 대한 처절한 이야기였습니다.
드라마 <백야행>은 소설이 냉정하게 감춰버린 정서적인 부분을
오히려 드라마의 포인트로 삼아 같은 이야기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 이야기가 한국판으로 찾아온다고 합니다.

신뢰가 안갑니다.
여전히 껍데기만 리메이크하는 습관을 못버린건 아닌지.
이미 많은 부분에서 설정이 달라져버린 시놉과 캐릭터를 읽고
반 이상의 기대를 버려버렸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어떻게든 보고 평가하겠습니다만...

이런 식의 리메이크는 제발.




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직업
























아마존 오지에서 소명의식 하나로 선교사의 삶을 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종교인이니까 당연한거라고 간단히 치부하기엔
인간적인 의지가 너무 많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죠.


영업사원, 세일즈맨, 보험설계사, 재무설계사, 자산관리사...
이 직업에 따라붙는 이름은 참 많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이중 한 가지가 되기도 하고, 어떨땐 이것 전부를 해야 하기도 하지요.

중요한건 어떤 것을 택하더라도 구두 밑창이 닳아 없어질때까지 뛰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언가를 계속 팔아야 하는 직업이지만,
어려운 일을 도와주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구매하는데 힘을 보태,
그것이 눈에, 손에 잡히는 이익이 될 수 있게 해주고,

그러기 위해선 더 열심히 공부하고, 전문가가 되어야겠죠. :)


마음 아픈 일은 줄여나가고...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좋은 것


좋은 사이트를 알려주신 형께 감사.
몰라서 못쓰는거지 알고 보면 좋은 것들이 정말 많다.

http://miqlive.com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금요일의 단상

새직장. 새책상.
수료식까지 다 끝났으니 이제 여기가 내 자리인가 싶지만 한달후면 또 새 건물로 이사를 간다.
3년째 쌩쌩 잘 돌아가주는 컴팩 노트북이 고맙지만 어느새 내 마음은 새로 나온다는 흰둥이 맥북에게.

자, 이곳에서는 정말 잘 할 수 있을까?

잡스를 안지는 20년이 넘었지만, 잡스에 대해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

그가 이렇게 살아온 사람인줄 몰랐다.
잡스이기 때문에 가능한 삶. 비슷하게 따라갈 수는 있겠지만.

얼간이는 해고하라.

이 얼마나 단호한 말인가.

'일에 대한 열정이 있으면 누군가에게 지긋지긋한 놈으로 보여도 좋다'

나도 그러고 싶다.

후라이데이 나이또. 어디로 무엇을 하러 갈까? :)


2009년 9월 3일 목요일

[트위터 설문] 친구에게 급전으로 100만원을 빌려달라는..

질문 : 친구에게 급전으로 100만원을 빌려달라는 문자를 받는다면 어떤 답문자를 보내시겠습니까?




  1. Syd Kwak
    saintjuste그 친구랑 통화를 해야죠. 그거 요즘 유행한다는 찜질방 피싱 아님?
  2. Jeewon Choi
    jeewitter전 베프 하나랑은 아주 큰 목돈도 막 빌려쓰는 사이입니다. 나머지랑은 돈거래 안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문자로 돈 빌려달라니, 넘 4가지 없잖아요 -_-
  3. DJ Jun
    docupia"본인확인을 위해 주민번호 뒷자리를 눌러주십시오."   

  4. 김재동 | JaeDong Kim
    pinkyromanㅡㅅㅡ)b | RT @derbyul: 삭제할래요. 왜냐면 전 친구가 없으니까요 <- RT
  5. Choi, Dae Hoon
    derbyul삭제할래요. 왜냐면 전 친구가 없으니까요
  6. Junghyun Lee
    envy_wikiRT 저도 같은 경험이. 전화로 사정상의 이유로 거절했지만.. 결국 사이가 좀 소원해 졌다는.. ㅜㅜ
  7. Kang, Sang-won
    discmanx@AaronKR 친한 친구고 못 받아도 괜찮은 정도의 금액이면 받지 못할 각오로 빌려줍니다

  8. Crystal Lee
    Crystal0505절친외에는 씹습니다. 절친은 실제로 빌려준적도 있긴 하지만...
  9. 김민기(Minky KIM)
    aquaRiss부연설명:100만원을 문자1통으로 취하려 했다면 성의부족. RT @aquaRiss: "전.화.해."
  10.  /Illu./벨루나/朴基雄/박기웅
    krypts전화를 합니다. 답문자라니.
  11. Su-hun
    ycarpediem저는누구냐고할듯ㄷㄷ

  12. RT4U 저의 자금 사정을 아는 친구라면 그런 문자를 보낼리 없습니다. 100% 낚시.
  13. 이금휘
    gh_lee담보있니?
  14. Junho Han
    nuguri79 어릴적 아버지께서 죽마고우에게 편지를 쓰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경우엔 매우 큰 급전이었는데, 내용은 대충 "돈은 빌려줄 수 있지만 같이 힘들게 될 수도 있다. 난 네가 정말 힘들때 도와주겠다" 괜찮은 거절이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15. fulldream
    moohando 전화로 직접 확인한다. (요즘 피싱이 넘 많은터라...)
  16. e.junyup
    lovelovestoryIcon_lock전화 올 때까지 묵묵부답으로 일관 RT
  17. 레인맨(사고뭉치)
    lifepolitics으리~! 천만원밖에 없는데 어떻게 하냥 미안타~
  18. sw,n
    vsdotnet나 달러이자에 구비 서류는 대출증과 신체 포기 각서다.. 라고 ㅋㅋ
  19. Taeyoung Koh
    tykoh70@AaronKR 어...없다. 미안! ㅋ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트위터 설문] 남자가 여자의 핸드백이나 쇼핑백을 들고..

[질문] 남자가 여자의 핸드백이나 쇼핑백을 들고 여자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볼때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되나요? (포스팅 아래에 더 많은 의견 붙여주셔도 좋습니다 ^^)

  1. ilhostyle가방 정도는 여자도 들 수 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그러면 질색하는 편이죠 :)
  2. 고져스
    gorgeousken 남자가 여자가방 들어주는건 제일 꼴불견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여친이 저한테 가방들어달라 했다가 혼쭐을 내주기도 했었죠
       
  3. 시골
    sigol자주 하면 익숙해지는 듯... 남자가 맡기는 경우도 있고..
  4. Jiseon Park
    jispark저도 남편가방 들고 기다려주는걸요. 배려의 문제 아닐까요^^ - 남녀차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리플
  5. 골빈해커
    golbin전 좋은 것 같은데..^_^; 힐 신으면 얼마나 힘들어욤. 게다가 보통 여자 화장실은 꽉꽉 막히니..
  6. 명이
    myungee그냥 자상하구나 ㅇㅅㅇ 이런 생각 ㅇㅇ
  7. Jihoon Jeong
    hiconcep맨날 하는 일인걸요?
  8. Junho Han
    nuguri79어릴적부터 어머니께서 그런 커플이 지나가면 늘 말씀하셨습니다. "넌 커서 저러지 마라 제일 흉하다" 제 인생의 금기 중 하나입니다 ^^
  9. jakuryu
    jakuryu"당연하다.." 제가 이상한가요? 응?;;
  10. seunghyun ha
    soul95안 맞으려구 가방 드는건 아니구요 ㅋㅋ 그냥 제가 사랑하는 방식 중 하나일 뿐이에요. 일종의 섬김의 표현인 듯 싶네요.
  11. Kim, HY
    lovelyHIMA난 여잔데 아무 감흥이 없다. 이게 더 불쌍한건가--
  12. Valentine Lee
    acoralreef가방 맡기는 여자는 일종의 과시욕이 있는 분일듯...
  13. 백구
    siroku저사람은 오줌 안마렵구나 쩝쩝
  14. 주베이
    JubeicoreaRT 화장실앞은 충분히 이해가능...길거리등에서의 가방모찌는 보기 않좋음
  15. Jeffrey Chang
    lightroot현실적으로 그 남자가 장동건이냐 옥동자이냐 혹은 이명박이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어요;;
  16. Barry Lee
    barry_leeRT 토닥토닥..
  17. e.junyup
    lovelovestory사실 매번 들기는 힘들죠...

 

  1. Minji Kim
    aliceherstory큰 가방이면 그렇구나..하는데 작은 손바닥만한 토드백이면 "진상이다...애인한테 그러고싶냐?" 입니다;
  2. Ludens
    ludensk들어달라는데 안들어줄수도 없어요
  3. aleph
    aleph_k부러울 뿐.
  4. Ha Young Kim
    ellen0111그래서 전 안시켜요.. 특히 화장실 밖에서 그럼 추함..
  5. Sooyong Lee
    victo_lee제가 가끔 그러는데 어쩔 수 없더라고요.
  6. Jaeseock Park
    _Refresh_무거운 짐이면 모를까.. 주먹만한 여자가방은 좀...
  7. 이수현
    iNsens힘든것도 아닌데요 뭐
  8. Kim Bong Su
    76man저는 늘 듭니다...ㅡ,.ㅡ
  9. 루비언니
    IDStick그게.. 반반 입니다. 꼴불견 이라는 분도있고 매너라는 분도 있고
  10. Chanho Lee
    CHANOLEE여자 가방 대신 드는건 좀 오버 아닌가요..??
  11. Ahn Yong Seok
    gduckage쇼핑백은 남자가 자상하구나, 핸드백은 개념이 없구나. 여성분들 핸드백에 모든 경우의 수를 감안한 물품을 가지고 다니지 않나요?
  12. Kang, Sang-won
    discmanx...ㅜ,ㅜ
  13. KiHong PAE (푸른도시)
    bluewyvern 쇼핑백은 가능하나 핸드백은 돈이 들었다고 맡기지 않음
  14. dadae
    dadae@AaronKR 그게말이죠.. 제3자로 볼땐 별로 안 좋게 보였었는데,, 막상 화장실에 갈때 쇼핑백을 들고들어가긴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15. Majimboo
    andonkwak쇼핑백은 이해 하나 핸드백은 좀. 여성 필수 7종 세트가 안에 있는데 그것 없이 화장실....
  16. ja-heon Koo
    nokstory잡혀사는구나.. 혹은 얼마 안됐구나?
  17. gduckage가방들고 지킨 적은 없어도, 여자친구 들고 다닌 적은 있다는.
  18. 주우령
    redsun579나 늙었나봐. 남자가 여자 가방 들어주는거 꼴불견으로 보인다. 결혼해서 가방들어준 남자 아마도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는 안고 다니는것을 꺼려할걸!~ 여자 가방 들어주지 마시고!~..사랑의 스킨쉽을 많이 하시길..^^
  19. aleph
    aleph_k여자친구를 들고 있는 것도 아닌데 뭐가 어렵겠냐는. 미용실 따라가기, 쇼핑 같이 하기, 이런 건 그냥 생활이라는
  20. 춘희
    zzzigo사실 화장실에 가방을 휴대할 공간이있다면 맡기지 않겠죠. 고로 여자에게 남체면 깍는다,남자에게 그걸 귀찮아하냐 꾸사리가 아니라 우리나라 화장실 시설 문화에 성토를 해야 할듯
  21. Murian Song(송홍진)
    murianwind아내와 사귈 때 전 아내가 화장실을 가면 강제로 가방을 들어주었습니다. 이쁜 아내가 어디 도망이라고 가면 어쩌나 걱정이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