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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7일 수요일

선물 받았습니다. :)

깔끔한 파란색 포장지에 싸여있었는데 벗기기 전에 사진 찍는 것을 깜박했습니다.
첨에는 이어폰인줄 알았습니다. 얼핏봐서는요.

실체를 알고 나서의 느낌은...!
음...
이 작고 아름다운 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더라구요. ㅜㅜ
살짝만 만져도 지문이 묻는데...
어쨌든 고맙습니다.
잘쓸께요.
해마다 참 좋은 것들을 받고 삽니다.
그만큼 베풀지도 못하면서.
^^

2010년 2월 5일 금요일

2월 5일 <신용카드사도 모르게 결제? 스마트폰 비상>外

신용카드사도 모르게 결제? 스마트폰 비상... 이데일리

최근들어 이런 식의 보도가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면서
스마트폰에도 뭔가를 심기 위한 사전작업 아닌가 계속 의심하게 됩니다.
솔직히 인터넷뱅킹이나 결제 한 번 하려면 들어가는 사이트마다 뭔가를 계속 설치하라고 화면에 뜹니다.
때로는 깔다가 컴퓨터가 죽어서 몇번을 재부팅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최악의 경우 본인 컴퓨터로는 결국 그 사이트에는 못들어가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보안'이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이 납득하고 넘어가죠.
지켜준다는데...
그렇게 해야만 보안이 된다는데...

하지만 그것이 사실일까요?
인터넷을 조금만 돌다보면 이런 글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재앙, 인터넷 뱅킹... http://bizenjoy.tistory.com/219

스마트폰 결제 방식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기존 방식만을 고수하다가
다른 해결책을 가지고 있는 외산 스마트폰이 들어오니까
허둥지둥하는 거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스마트폰 방식으로 바꾸자니 기존에 구축해놨던 밥벌이 수단들이 전부 날아가는 꼴이 되는거죠.
그럴바에는 차라리 이제 막 국내에 태동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마저
'Korean'으로 바꿔놓으면

'새로운 밥벌이 수단'이 창출되는겁니다.

누구를 위한것인가를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원래부터 사용자를 위한 적이 없으니까요.

삼성 제품을 쓰지말고, MS 제품을 버리고, 애플로 간다고 이런 수많은 문제들이 없어지진 않겠지요.
다만 이제 조금씩 이런 고발들이 이어져 나가면서
정부와 기업들이 합동으로 눈가리고 아웅하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종류도 많은데






2010년 1월 28일 목요일

1월 27일 새벽 3시 애플 iPAD발표

iPAD


1월 27일 새벽 드디어 그 무성한 소문속에서 스티브 잡스가 진짜 iPAD를 발표했습니다.
iPOD에서 모음 한글자만 바꾼 절묘한 네이밍 센스죠.



소개 동영상을 보니 그저 그냥 할 말이 없습니다.
혹평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디바이스 혁명을 원했는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프리젠테이션 동작 화면과 E-BOOK 구동화면만 봐도
이 디바이스를 어디에 써야할지 감이 딱 잡히더군요.

USB가 없고, 카메라가 없고, HDMI도 없고...
단점은 많습니다.
그런데 언제 애플 제품이 처음부터 다 달고 나왔던 적이 있었던가요?

이것저것 다 없는데
결국 가격까지 저렴하게 책정을 해놓고보니

그래도 한번 사서 써보자는 의견쪽으로 기울어진다는게
스티브잡스의 영리한 계산이 아닐까 합니다. :)

조만간 하나 구매하게 될듯하군요.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블랙베리 베젤색을 바꿔봅시다

베젤을 분해하고 다른 색을 칠했습니다.

원래는 중국산 블랙베젤인데 메탈릭레드를 올렸지요.

작업공정은 사포질, 서페이서, 블랙밑색, 실버밑색, 프리미엄레드 도색, 우레탄으로 정착입니다.

건조에는 3일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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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똑똑한 BlackBerry® smartphone으로 작성하고 전송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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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7일 금요일

블랙베리 트랙볼을 바꿨습니다

원래 쓰던 트랙볼은 흰색에 사용할 때 밝은 불이 들어옵니다. 근데 이게 쓸수록 점점 회색이 되더니 어느 순간 새까만 블랙볼로 변해 있더군요. 왠지 촉감도 떨어지는 것 같아서 마음먹고 해외에서 주문한 새 트랙볼로 갈아 끼웠습니다 하는 김에 비비 그룹챗 식구들 것도 다 바꾸는 작업을 했지요. 어제만 6대의 블랙베리를 분해했다 조립한건가요? ㅎㅎ


새 트랙볼은 거의 터치감으로 움직이는 느낌이 들 정도로 가볍고 예민합니다.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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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블랙베리용 시즈믹이 나왔군요





아직까지 1.0버전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위버보다는 가볍고 빠릅니다.


설마 배터리를 똑같이 먹지는 않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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